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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세일즈 전문가 양성 과정 SPAC 13기 모집

미래 금융 리더 양성 위한 전문 지식 및 실무 경험 제공 참가자들에게 교육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1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들의 커리어 개발과 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파시키고자 2014년부터 실시됐다. 푸르덴셜생명은 SPAC 참가자들에게 총 250만원의 교육비와 AFPK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업계 최고 수준의 생명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세일즈매니저와의 멘토링 기회를 얻는다. 푸르덴셜생명은 SPAC 참가자들이 교육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기간 중 실제 영업 활동을 제한하고 있다. SPAC 프로그램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본사 교육 2주, 에이전시 교육 9주 등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에서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참

스위트스팟, 롯데월드몰에 ‘다꾸 in 원더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롯데월드몰에서 MZ 세대 겨냥한 ‘다꾸 in 원더랜드’ 팝업스토어 진행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국내 최대 팝업스토어 플랫폼 스위트스팟의 유니콘마켓이 오는 7월 16일까지 롯데월드몰 1층에서 다꾸족을 위한 ‘다꾸 in 원더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열광하는 MZ 세대를 겨냥해 마련됐다.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예전에 인기 있었던 ‘다이어리 꾸미기’가 ‘다꾸’, ‘스꾸’, ‘폴꾸’ 등으로 진화해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트랜드를 반영했다. 편집샵 무유무유와 협업해 70여 명의 다꾸 작가 상품을 모아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스티커, 다이어리 속지, 마스킹테이프 등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소품과 다양한 문구류를 만나볼 수 있다.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사전 신청한 고객에게 색연필, 스티커 등 다꾸에 필요한 ‘웰컴키트’를 배포하며, 인기 다꾸 작가인 ‘설기일러스트’, ‘으나네’, ‘지니요니’. ‘지렁이네’, ‘진이’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행사장에는 앉아 쉬면서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바로 꾸미기 존’과 이번 테마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형과 대형 다이어리 모양의 ‘포토존’도 마련된다. 한편 ‘다꾸 in 원더랜드’는

“국민의 디자인, 공사가 현실화” 한국도로공사, 제9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국민 안전이 담보된 고품격의 세련된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주제로 작품 공모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오는 9월 1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9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 편의 증진 및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해 2012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모전 수상작들을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해 고속도로 경관 및 디자인 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다. 2020년 공모 주제는 정부 디자인 정책과 공사 경영 방침을 아우른 ‘국민 안전이 담보된 고품격의 세련된 고속도로 공공디자인’으로 톨링존, 휴게존 및 기타 고속도로 시설물 분야의 개선된 공공디자인을 출품받는다. 공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참가 시 최대 2명까지 1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1인 또는 1팀의 출품 수에는 제한이 없다. 심사 기준은 주제 적합성 혁신, 창의성, 현장 활용성이다. 이 기준들은 국민의 혁신·창의적 디자인 아이디어를 수렴한 뒤 국민과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도로공사 고객 디자인단 등을 통해 발전시켜 고속도로 현장에 시범 적용함으로써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고속도로 공공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려는 공사의 디자인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신공장 착공… 승강기 산업 4차 산업혁명 이끌 것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 8일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에서 신공장 착공식을 열고 충주 시대 개막을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송승봉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와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 등 시·도 관계자,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 등 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것을 해내는 법’이라는 정주영 명예회장의 말을 인용하며 “현대엘리베이터가 이곳 충주에 터를 잡고 세계를 향한 도전, 미래를 향한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17만3097㎡ 부지에 조성될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신공장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팩토리, R&D 센터, 물류센터를 비롯해 세계 최고 높이로 건설되는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타워에는 동사가 5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탄소섬유벨트 타입 분속 1260m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2022년 신공장 준공과 함께 본사 이전이 완료되면 동사의 연간 생

서울대 산학협력단, 소재·부품·장비 중견강소기업 미래가치 창출에 앞장

산업 생태계 조성 첫 발걸음, 연구 계약 체결 모빌리티 산업, 맞춤형 종합지원체계 구축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서울대학교가 소재·부품·장비 중견강소기업의 미래가치 창출 지원에 앞장선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이 소재·부품·장비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의 첫 발걸음으로 모빌리티 산업 분야를 이끄는 대표 중견강소기업인 코리아에프티, 아진산업, 화신, 프라코, 아모텍, 남양넥스모, TSR과 미래가치 창출 지원사업을 위한 연구 계약을 지난 6월 30일 체결했다. 서울대는 최근 소재·부품·장비 6대 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 지원과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본부 직속의 ‘소재부품산학협력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학내 8개 유관 기관 및 보스턴컨설팅그룹, 한국기업데이터 등 외부 기관과 업무 협약도 맺었다.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비전설정, 기업진단 및 경영전략, 제품 사업화 및 시장전략을 사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한 연계형 연구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서울대 ‘소재부품산학협력추진위원회’는 수요기반 소재·부품·장비 핵심기술 개발 및 인프라 지원과 기술 분야별 신속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인프라의 국가연구협의체에 지정됐다. 대학-기업-정부의 지원 플랫폼 체계까지 구축해 중견강소기업들에게 연계형 연구

시흥창업센터, 스타트업 유통·판로 뚫어준다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위한 ‘2020년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은 이미 상용화된 제품을 갖고 있고, 유통과 판매를 해본 경험이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콘텐츠 융·복합 기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를 맞이했으며, 시흥시와 창업센터는 평가를 통해 총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1단계로 기업의 유통·판로 사전검토를 통해 역량진단을 받게되며, 그 결과를 통해 2단계 기업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맞춤 컨설팅에서는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시장 분석, 가격 관리,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점검 등 원하는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와 매칭을 지원한다. 이후 컨설팅 결과 및 홍보·마케팅 계획을 중심으로 중간평가를 진행하며, 그 결과에 따라 차등적으로 3단계 홍보·마케팅 비용지원을 최대 500만원에서 최소 300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4단계에는 이전단계의 역량을 종합하여 최종 유통판로 시장개척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총 20개 기업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사업화 연계 프로그램 참가 기업 모집

오는 7월 15일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 모집 분야는 5G, VR, AR, AI, ICT 등 KT와 협력 가능한 분야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KT와 사업화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K-Champ Collaboration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2017년 시작돼 올해 4년째를 맞는 K-Champ Collaboration 프로그램은 유망 기술기업과 KT의 공동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KT가 후원한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KT와 공동 상품 및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KT와 사업화 연계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중소기업이다. 단 법인사업자만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5세대 통신,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등 KT와 협력할 수 있는 분야다. 프로그램은 서류,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10곳 안팎의 회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평가 과정에는 KT 사업 부서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사업성, 조직 역량, KT 비즈니스 모델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프로그램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보 포스터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유주거 플랫폼 쉐어니도, 패스트파이브와 제휴 맺어

쉐어니도, 1만7000명 규모의 패스트파이브 입주사 직원 대상 혜택 제공 5인 이상 팀 단위 거주 시 맞춤형 숙소 리모델링 서비스 등 다양한 제휴 서비스 확대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쉐어니도 운영사 만인의꿈은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와 제휴를 통해 패스트파이브 입주사 직원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홍대와 강남지역 52개 쉐어하우스를 운영 중인 쉐어니도는 ‘도시에서 청년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적정 가격의 주거공간과 커뮤니티를 제공한다’는 미션 아래 보증금 없이 월세 4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울 강남과 홍대 역세권 10분 이내 최적의 입지에 위치한 하우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약 300명의 고객이 거주 중인 공유 주거 서비스 쉐어니도는 최소 계약기간이 30일부터 가능한 ‘한 달 살기’ 서비스에 이어 정기 청소 서비스를 비롯한 전담 매니저의 올인원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2015년 처음으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를 시작한 패스트파이브는 연평균 157%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의 위치를 공고히 유지해 가고 있다. 6월 25번째 지점인 여의도점을 오픈해 총 1만7000여명의 패스트파이브 멤버에게 스타트업 운영에 필수적인 세무, 디자인, 마케팅과 관련된 제휴는 물론 휴가와 워라밸과 관련된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패스트파이브와 제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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